[면세점 최저가] 내가 쓰기에도, 선물로도 좋은 면세점 비누 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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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최저가] 내가 쓰기에도, 선물로도 좋은 면세점 비누 4선
  • 백진
  • 승인 2016.07.24 2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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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끈적 꿉꿉한 날씨엔 클렌징 SOAP으로 개운한 마무리!
풍성한 거품과 산뜻한 향기로 하루의 피로를 날리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8월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리듯, 7월 말 기온이 벌써 34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하루 종일 땀과 피지로 범벅이 된 얼굴과 전신을 깨끗이 씻어내는 시간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의 순간이 되기도 한다.

특히 요즘같이 습하고 더운 날씨엔 세안제도 더욱 신경 쓰이기 마련이다. 일반 비누나 클렌징폼은 피부를 너무 건조하게 만들고, 바디워시는 말끔히 씻겨나가지 않는 미끌미끌한 마무리감으로 불편했던 경험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터. 세정력 좋으면서도 순하고 촉촉하게 피부를 감싸는 제품을 찾는 사람들에겐 ‘보습비누’가 적절한 해답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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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on

프레쉬의 역사는 비누에서 시작됐다. 씨트론 드 빈 오벌 솝은 스킨케어와 바디케어 등 기초제품으로 무장한 프레쉬의 스테디셀러 제품 중 하나다. 베르가못과 다크아몬드, 머스크, 장미향 등이 어우러진 은은한 향으로 청량감과 함께 감각적인 무드를 지닌 제품이다. 옷장에 넣어놓고 방향제 대신 사용하는 이들도 꽤 많은 편. 쉐어버터와 비타민C, E성분이 함유돼 피부를 더욱 부드럽게 가꿔준다. 용량도 250g으로 꽤 묵직하고 큰 편이어서 오래 사용할 수 있고,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선물용으로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French

아기들을 위한 럭셔리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누들엔 부가 내놓은 베이비 솝. 프렌치밀드 베이비 솝은 민감성 피부를 위해 개발된 포뮬러와 저자극성 성분으로 피부를 진정시키며 연약한 아기 피부에 촉촉한 보호막을 씌운다. 물을 먹어도 잘 무르지 않고, 거품이 잘 나면서도 순해 신생아들을 위한 선물로 인기가 많다.

 

PURE

여드름으로 고생중인 이들에게 세안의 즐거움을 선사한 비누. 박테리아 방지, 각질과 피지제거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입소문 나 있다. 페이스용 제품으로 출시됐지만 등드름, 가드름 등 부위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여드름 때문에 바디 샤워용으로도 많이 찾는 편. 프랑스 연안에서 추출한 엘디지타타 미생물과 살리실릭산 성분이 여드름과 피지를 방지하고, 시트러스 플로럴, 아쿠아 토릴 성분이 향과 보습효과를 높였다. 높은 재구매율과 만점에 가까운 상품후기가 증명하듯 여드름 부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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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이 필요 없는 베스트셀러. 특히 중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불티나게 판매되는 중이다. 중년여성을 위한 선물로 꼭 사야 하는 필수 아이템이 된 지 오래다. 한약냄새 가득한 비누 향이 지친 심신을 달래주며 홍삼, 작약, 백합, 일당귀 등 한방성분과 올리브오일, 코코넛 오일 등 각종 씨앗 추출물이 순한 세정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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