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웨딩드레스’ 고정관념 깬 ‘이색 웨딩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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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웨딩드레스’ 고정관념 깬 ‘이색 웨딩드레스’
  • 김윤진
  • 승인 2017.08.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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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신부가 결혼식장을 나선다. 화려한 웨딩드레스가 하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 그러나 다들 한번쯤은 왜 모두들 하얀색 웨딩드레스만을 고집하는지 의문을 가졌던 적이 있을 것이다. 디자이너들도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독특한 웨딩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편견을 깨고 등장한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살펴보도록 하자.

사진=엘란샤브 홈페이지 사진=엘란한나이든 홈페이지

1. 앨런 한나이든 (ALAN HANNAH EDEN)
‘드레스’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신개념 점프수트 웨딩 드레스. 홀터넥으로 섹시함을 강조했으며 벨트로 허리라인을 드러낸 것이 특징.

사진=파울로 사진=파울로 세바스찬 홈페이지

2. 파울로 세바스찬(Paolo Sebastian)
웨딩드레스의 색감의 편견에서 벗어난 파격적인 웨딩 드레스. 파격적인 레드로 시선을 사로잡는 이색 드레스

사진= 사진=새시 홀포드 홈페이지

3.새시 홀 포드(Sassi Holford)
컨트리 가든을 꿈꾸는 신부들에게 최적화된 드레스. 화려한 장미색 프린트가 특징.

asd3coral-peach-salmon-pink-wedding-dress 사진=스텔라 데 리베로 홈페이지

4. 스텔라 데 리베로(stella de libero)
궁극의 화려함을 표현한 웨딩드레스. 입는 것 만으로도 모든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다.

사진= 사진=엘리사브 홈페이지

5. 엘리사브 (Elie Saab)
웨딩드레스는 하얀색이어야만 한다는 편견을 깬 블랙 드레스. 화려한 패턴이 섹시함을 더한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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