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하지 마오” 대중교통 꼴불견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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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하지 마오” 대중교통 꼴불견 best 5
  • 김윤진
  • 승인 2017.08.20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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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붐비는 출근길. 혹시 나는 꼴불견이 아닐까? “이건 하지 마오”
나도 기분 나쁘고 상대방도 기분 나쁘게 하는 행동들! 적절한 매너로 상도덕을 유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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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쩍벌다리


지저스. 대중교통은 안방이 아니다. 지나치게 자유로운 두 다리는 잠시 접어둘 것. 나 자신의 편안함이 다른사람의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다. 다리를 조금만 모아 상대방을 배려해준다면 상대방도 기분 좋고, 나도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2. 어깨빵


그렇게 바쁘면 5분 전에 나오던가. 퍽! 퍽!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 없이 자기 갈 길이 바쁘다고 다리를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치민다. 좁은 길을 지나갈 때나 사람이 많은 곳을 지나갈 때 부딪히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고의로 치고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꿀밤을 때려주고 싶다.


3. 백팩


북적거리는 전철 안, 유난히 거대한 가방이 얼굴에 밀착된다면 난감하기 그지없다. 가방을 벗어던질 수는 없지만 최소한 앞으로 맬 수 있지는 않을까?


4. 손안가리고 재채기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 바로 손을 가리지 않고 재채기를 하는 것이다. 앞사람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행동이다. 기침이 나올 것 같다면 손을 꼭 가리고 재채기를 하자.


5. 이어폰 없이 미디어 시청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보는지, 어떤 라디오를 듣고 싶은지 궁금해 하지 않는다. 만일 이어폰 없이 동영상, 혹은 라디오를 듣고 있다면 당장 이어폰을 구매하도록 하자. 공공장소에서는 이어폰을 끼고 미디어를 시청해야 한다는 것을 염두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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