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12월 16일 베트남 하노이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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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12월 16일 베트남 하노이 신규 취항
  • 김상록
  • 승인 2019.09.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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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이 베트남 하노이에 매일 한 편씩 주 7회 스케줄의 신규 취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류세 및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은 52,100원, 왕복총액은 104,200원이다. 탑승기간은 12월 16일부터 2020년 3월 28일까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12월 16일 하노이와 나트랑에 취항으로 기존의 다낭을 포함해 베트남 인기 도시 3개 노선을 운항하게 되면서 여행객들은 더욱 다채로운 여행 루트를 계획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일본 노선 비중은 계속 축소해 동남아 등 중거리 중심으로 노선을 다변화하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하노이는 다낭과 함께 베트남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로 꼽힌다. 프랑스풍 건축물이 곳곳에 남아있어 '아시아의 파리'라고도 불리며 동서양을 넘나드는 이국적인 풍경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에어서울


김상록 기자


※ 보도자료 전송은 한국면세뉴스 편집국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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