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서 위스키 한잔…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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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서 위스키 한잔…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전시회' 개최
  • 김상록
  • 승인 2019.10.2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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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살루트가 현대 미술 작품과 위스키를 함께 즐기는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를 연다.

오는 11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클럽동), 갤러리 플래닛 2곳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7월 발표한 브랜드 전면 리뉴얼을 기념해 마련됐다.

현대 미술가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가 로얄살루트의 새로운 브랜드 세계를 비주얼 아트로 완성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21년 라인업은 로얄살루트 포트폴리오의 대표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 브랜드 최초의 몰트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를 비롯해 면세점 전용 제품 ‘로얄살루트 21년 로스트 블렌드’ 등 럭셔리 라인업으로 재탄생됐다.

특히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는 1953년 이래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몰트 위스키. 21년 이상의 몰트 원액만으로 빚었다.

로얄살루트 관계자는 “영국 왕실의 유산과 혁신 가치를 접목한 새로운 브랜드 세계와 강력한 라인업으로 재탄생된 로얄살루트는 그 자체로도 예술 작품으로서의 품격과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는 명품 위스키 애호가 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적 감성과 경험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도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로얄살루트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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