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프랜차이즈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예비창업자에 최대 1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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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프랜차이즈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예비창업자에 최대 1500만원 지원
  • 허남수
  • 승인 2020.01.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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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프랜차이즈 업체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이하 '분식이', 대표 이태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예비 창업자에게 최대 1천500만원의 창업 지원금을 선착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창업 지원은 전국 가맹 기준 60호점 도달 때까지 계속되는데, 22일 현재 '분식이'의 전국 가맹점 수가 45개이므로 지원 대상 가맹점 수는 앞으로 15개 점포가 될 예정이다.

지원 내용으로 비창업자들은 가맹비 500만원을 면제받으며, 본사가 추천하는 상권에서 배달과 홀 영업을 병행하는 매장을 오픈할 경우 추가로 1000만원 상당의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본사가 추천하지 않은 곳'에 오픈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는 인테리어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또 분식이는 가맹점 오픈 후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4무(無)정책'을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월간 또는 연간 로열티, 물류 보증금, 배송비 그리고 인테리어 감리비를 받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태훈 분식이 대표는 "대표 메뉴인 국물 떡볶이의 경우 누적 매출 10억원을 돌파하며 인기 메뉴로 등극했다. 새해에도 안주하지 않고 가맹점주와 상생하기 위한 정책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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