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면사고 예방 블랙박스 ‘다본다제로’ 31일 CJ홈쇼핑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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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사고 예방 블랙박스 ‘다본다제로’ 31일 CJ홈쇼핑에서 만난다.
  • 김상록
  • 승인 2020.01.3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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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전문기업 다본다에서 320도 와이드화각으로 측면사고와 실내촬영이 가능한 블랙박스 ‘다본다 제로’를 1월 31일 CJ홈쇼핑에서 특가로 런칭한다.
 
다본다 제로는 16GB, 32GB, 64GB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송특가로 188,000~238,000원에 12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입이 가능하다. 추가적인 혜택으로는 LG차량용 공기청정기(20만원대) 7대를 추첨해 제공하며 포토상품평을 남기는 고객에게는 5만원 모바일주유권이 증정된다.
 
5세대 블랙박스 ‘다본다 제로’는 전방 140도, 후방 180도로 총 합계가 320도인 와이드화각으로 측면사고를 대비할 수 있다.
 
실내촬영까지 지원하고 있어 보복운전은 물론, 차량 내 절도와 폭행 및 대리운전 성폭행으로부터 방어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로 활용 가능하다. 이는 실내 촬영 기능이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이는 운송영업종사자들과 여성운전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신제품 ‘다본다 제로’는 하나의 본체에 2개의 카메라가 탑재된 국내 최초 일체형 구조를 만들었다. 세계 최초로 모터 구동 방식 메모리카드 잠금장치를적용했으며. 메모리카드 도어는 LCD 터치를 통한 자동 슬라이딩 방식으로 간편함을 더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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