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앤오투 ‘바른 손소독제’ 2차 예약판매 개시, 물량 공수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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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앤오투 ‘바른 손소독제’ 2차 예약판매 개시, 물량 공수에 총력
  • 박홍규
  • 승인 2020.02.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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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폐렴) 발생으로 주문량 폭주하며 품귀현상 빚어
1차 예약판매 3일만에 2만개 완판, 2차 예약판매도 조기종료 예상

유아화장품브랜드 아토앤오투가 바른손소독제 물량을 긴급 투입하며 2차 예약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손소독제, 손세정제 등 각종 위생제품들의 구매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아토앤오투은 자사 '바른손소독제' 재고 수량을 모두 소진하며 긴급하게 1차 예약판매를 진행했지만, 이또한 하루만에 준비된 제품이 모두 완판되며 조기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에 아토앤오투은 "재입고 또한 많은 제품을 수량을 확보하지 못해 1차 예약판매 때처럼 빠른 품절이 예상된다"며 아토앤오투 고객들이 우선순위로 구매할 수 있도록 2차 한정수량 예약판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감염병의 원인이 되는 유해세균을 99.9% 제거하는 아토앤오투의 바른손소독제는 휴대에 용이한 100ml 용량과 건물 출입구 등에 비치에 용이한 500ml 용량 두 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아토앤오투은 손소독제 사용과 함께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손 소독제의 경우 물 없이도 간단하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눈에 띄는 장소에 비치하고 수시로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사용 후 수분 손실과 건조함 방지를 위해 핸드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토앤오투 제품은 제주 산소수를 활용하여 예민한 피부에도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잦은 소독제 사용으로 피부가 걱정된다면 옥시젠 베이비크림을 함께 덧발라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토앤오투 공식몰을 통해 회원 대상으로 진행되는 2차 예약 판매와 함께 준비된 제품은 오는 21일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토앤오투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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