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상쾌" KT&G, '릴' 전용스틱 신제품 '핏 아이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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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상쾌" KT&G, '릴' 전용스틱 신제품 '핏 아이싱' 공개
  • 김상록
  • 승인 2020.02.1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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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 아이싱(Fiit ICE+ING)'. 사진=KT&G 제공
'핏 아이싱(Fiit ICE+ING)'. 사진=KT&G 제공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플러스’와 ‘릴 미니’의 전용스틱 신제품 ‘핏 아이싱(Fiit ICE+ING)’을 19일부터 전국 편의점 43,000여 개소에서 동시에 출시한다.

'핏 아이싱'은 보다 시원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캡슐 없이도 강력한 상쾌함이 끝까지 유지된다. 제품명은 ‘ICE’와 ‘+ING’를 결합해, 위트있는 현재진행형 구조로 ‘끝까지 지속되는 상쾌함’이란 의미를 전달한다. 패키지 디자인도 블루 색상과 크리스털 질감 처리를 통해 제품이 주는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표현했다.

KT&G의 ‘릴(lil)’ 시리즈는 출시 1년 만에 100만대 판매를 기록하고, 지난 1월에는 누적판매량 200만대를 돌파하며 국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29일에는 ‘릴(lil)’과 전용스틱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공급 계약을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체결했다.

KT&G 임왕섭 NGP사업단장은 "'핏 아이싱'은 한층 더 시원한 맛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및 해외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차별화된 제품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제품 출시로 전용스틱 ‘핏(Fiit)’의 제품군은 총 8종으로 확대됐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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