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마스크, 오늘은 출생년도 끝자리 4, 9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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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마스크, 오늘은 출생년도 끝자리 4, 9번 판매
  • 박홍규
  • 승인 2020.03.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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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5부제' 시행에 따라 19일은 출생연도 마지막 숫자가 '4'와 '9'인 사람이 공적 판매처에서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신분증을 보여주고 1인당 2장씩, 1장당 1500원에 살 수 있다.

자신의 출생연도 해당 요일에 사지 못한 사람은 토·일요일에 출생연도에 상관없이 구매할 수 있다. 어린이(2010년 포함 이후 출생), 노인(1940년 포함 이전 출생), 장기요양급여 수급자 등은 대리로 살 수 있다.

주민등록부상 동거인이 대리구매자의 공인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주민등록번호 모두 기재), 장기요양 인정서 등을 함께 제시하면 된다.

앞서 정부는 코로나19로 수요가 폭증한 마스크 수급 안정을 꾀하고자 지난 9일부터 '마스크 5부제'를 시행했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이면 월요일, 2·7이면 화요일, 3·8이면 수요일, 4·9면 목요일, 5·0이면 금요일에 전국 약국과 읍·면 우체국,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제외)에서 공적 마스크를 1주일에 1인당 2장씩 구매할 수 있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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