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공국의 군주 알베르2세 코로나19에 감염
상태바
모나코공국의 군주 알베르2세 코로나19에 감염
  • 이태문
  • 승인 2020.03.20 0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럽의 소국 모나코공국의 군주 알베르 2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모나코궁은 19일(현지시간) 알베르 2세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현재 건강에 큰 문제가 없으며, 모나코궁 자신의 방에서 근무를 계속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올해 62세인 알베르 2세는 레니에 3세와 영화배우 그레이스 켈리의 아들로 입헌군주정인 모나코공국의 군주이다.

한편,모나코공국의 경우 18일까지 코로나 확진자는 9명이며, 텔 국무상도 감염됐다.

글 = 이태문 도쿄특파원 gounsege@yahoo.co.jp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