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효과" 끌레드벨 'CSY 한정판' 58분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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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 효과" 끌레드벨 'CSY 한정판' 58분만에 완판
  • 김윤미
  • 승인 2020.03.24 13:5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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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벨(Cledbel) 모델 ‘조승연’ 한정판 제품이 판매 1시간만에 완판됐다. 

품절된 ‘끌레드벨 쿠션 3종 CSY 리미티드 에디션’은 조승연의 상반된 매력을 담은 2가지 콘셉트('옵' '깅' 에디션)로 오늘(24일) 오전 10시 4000개 한정 출시됐다.

출시 소식이 알려지면서부터 화제가 됐던 ‘CSY 리미티드 에디션’은 공개된지 58분 만에 준비한 4000개가 모두 판매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조승연이 트위터를 통해 언박싱 과정을 공개한 '옵'에디션은 출시된 지 9분만에, '깅'에디션은 58분 만에 모든 수량이 완판됐다. 

끌레드벨 관계자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제품을 경험하지 못한 소비자들의 추가 생산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2차 판매를 고려 중에 있다”며 ”해외 팬들을 위한 해외 배송사항들을 내부적으로 점검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2차 판매 관련해 "추가 생산을 고려중에 있으나 구체적 시기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소비자들은 추가 판매를 희망하면서도 '해외 구매가 불가능했던 부분은 아쉬움이 있으나 한정판의 취지를 살리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 일부에서는 '같은 세트를 추가 생산하는 것보다 립스틱 같은 다른 제품의 한정판을 기획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세트 구성보다 단품으로도 구매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한편, 끌레드벨 측은 "오늘 판매된 CSY 한정판 배송이 이번주 안에 완료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품절된 ‘끌레드벨 쿠션 3종 CSY 리미티드 에디션’은 끌레드벨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판매됐으며, 리프팅·커버·수분 기능의 쿠션 3종, 한정판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포토카드 3종, 조승연이 직접 디자인한 친필 사인 스티커, 브로마이드 1종(3종 중 랜덤)으로 구성됐다.

사진=끌레드벨

김윤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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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찬희 2020-03-24 16:48:59
매진되서 끌레드벨 쿠션 다른거 샀어요 ㅠ

csylove 2020-03-24 15:54:33
완판 축하합니다♡ csy에디션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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