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미도 모델 발탁...한류 톱스타 비주얼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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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미도 모델 발탁...한류 톱스타 비주얼 뽐내
  • 황찬교
  • 승인 2020.03.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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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새롭게 모델로 발탁한 배우 김수현과 함께 한 화보를 엘르코리아 4월호에 공개했다. 제대 이후 '호텔 델루나', '사랑의 불시착' 카메오 출연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김수현의 복귀 소식은 국내를 넘어 아시아의 이목을 동시에 끌고 있다.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인 '엘르'와 미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주요 컬렉션들로 촬영이 진행됐다. 화보 속 김수현은 밝은 컬러와 가벼운 소재 감의 착장으로 봄의 기운을 물씬 표현함과 동시에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를 더해 화보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이번 화보에서는 미도의 대표 다이버 워치인 '오션스타 다이버600(Ocean Star Diver 600)'을 메인으로 총 8가지 컬렉션을 스타일링했다. 오션스타 다이버 600은 푸른 바다를 연상케 하는 딥블루 다이얼에 다이버 워치의 국제 표준 기준인 ISO 6425 인증을 획득한 미도의 집약적 기술이 접목된 시계다. 남성들의 패션 뿐만 아니라 시계를 좋아하는 매니아층에게도 만족감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또 오션스타 다이버 600은 헬륨 밸브가 장착돼 있어 최대 600m의 방수 기능을 제공하는 다이버워치로 다이빙시 가독성을 높여주기 위해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블루 세라믹으로 된 베젤에는 수퍼 루미노바로 채워진 숫자가 각인돼 있다. 다이버 워치 답게 케이스 측면의 3시와 9시 방향의 2개의 작은 절개는 회전 베젤 매커니즘 내부에 고인 여분의 물을 방출해 부식을 방지해 준다.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장착돼 높은 정확도와 외부 충격으로부터 강하며 COSC 인증 크로노미터 무브먼트인 칼리버 80으로 최대 8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미도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김수현은 주말에 진행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특유의 소탈함과 쿨한 성격으로 시종일관 부드럽게 촬영 분위기를 리드했으며 한층 더 프로패셔널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엘르코리아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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