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8번째 확진자 발생…만민중앙교회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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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8번째 확진자 발생…만민중앙교회 근무
  • 김상록
  • 승인 2020.03.2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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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에 거주하는 55세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금천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8번째 확진자는 우리구 6번째 확진자와 같은 직장인(만민중앙교회)으로 26일 구로구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27일 최종 양성 판정됐다"고 밝혔다.

확진자의 주민등록상 주소는 광명이지만 실거주지는 금천구 독산3동으로 파악됐다. 금천구는 확진자를 국가지정병원인 보라매병원으로 이송할 준비를 하고 있다. 

금천구는 “확진자의 동선과 구체적인 사항은 역학조사 후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재안내 드리겠다”고 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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