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은 반려동물과~" 이베이코리아 G9, 펫 용품 최대 3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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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은 반려동물과~" 이베이코리아 G9, 펫 용품 최대 3배 급증
  • 박홍규
  • 승인 2020.03.3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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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언택트 소비가 확산하는 가운데 온라인을 통해 펫 용품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트렌드라이프 쇼핑사이트 G9(지구)가 최근 한 달(2/25-3/26) 동안 반려동물용품 판매량을 전년 동기와 비교한 결과, 전체 3배 이상(236%)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생용품 판매량은 4배 이상(368%) 증가했다. 강아지 위생용품의 경우 336%, 고양이는 444% 신장세를 보였다. 위생용품 중 살균·탈취제가 27배(2640%), 구강위생용품이 5배(446%), 애견용 기저귀가 9배(867%) 각각 판매 증가했다.

강아지 사료는 148%, 고양이 사료는 334% 판매 증가했고, 강아지 간식(357%), 고양이 간식(96%)을 비롯해 강아지 영양제(450%), 고양이 영양제(168%)도 모두 상승했다. 

집에서 반려견들의 셀프 미용을 하려는 사람들의 수요가 늘면서 강아지 미용용품은 336% 늘었다. 브러쉬·발톱깎이는 635%, 샴푸·린스는 363%, 이발기·가위는 198% 신장했다. 

G9는 다음 달 12일까지 펨팻족들을 위한 ‘LG생활건강 시리우스윌 랜선 펫박람회’를 열고, 사료·간식 등을 정가 대비 최대 13%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 박람회 참여가 어려운 반려인들을 위해 사료, 간식, 영양제 등 다양한 상품을 한 자리에서 모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지연 G9 영업실 매니저는 “최근 사회적 분위기와 맞물리면서 실내용품이나 펫전용식품, 이미용제품 등이 전체적으로 신장하고 있다”며 “수요에 맞춰 반려인을 위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이베이코리아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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