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미스터트롯' VS '강호동 아는형님' 출격, 9일 불발 30일 녹화 최종 확정 '섭외 1순위 겨우 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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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미스터트롯' VS '강호동 아는형님' 출격, 9일 불발 30일 녹화 최종 확정 '섭외 1순위 겨우 모심'
  • 김상록
  • 승인 2020.04.0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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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터트롯' 입상자 7인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이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New Era Project)는 7일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아는 형님' 출연을 최종 확정 지었다. 이달 30일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뉴에라프로젝트는 녹화일을 9일로 확정했으나 출연자의 일정 조정에 어려움이 발생하면서 제작진에 양해를 구했고 협조를 통해 녹화날을 조정했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 섭위 1순위로 떠오른 '미스터트롯' 입상자들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뉴에라프로젝트 관계자는 "'7명의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있어 녹화시기를 불가피하게 조정하게 됐다. 촬영은 조금 늦춰졌지만 염원했던 전원 출연이 성사된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종합편성채널 역사상 최고인 35.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막을 내렸다.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0년 4월 예능 브랜드 평판 1위까지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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