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웨딩홀 라도무스아트센터, 코로나19 대비 특별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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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웨딩홀 라도무스아트센터, 코로나19 대비 특별 방역 실시
  • 민강인
  • 승인 2020.04.1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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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예비부부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 결혼식을 미루는 데도 한계가 있을 뿐 아니라 많은 하객들을 초대할 경우 확진자 발생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중부권 대전웨딩홀 ‘라도무스아트센터’는 봄 예식을 앞둔 예비 부부를 위해 격조 높은 예식연출을 준비했으며,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코로나19에도 적극 대응하며 차질 없는 웨딩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라도무스는 확산 되는 코로나19 예방 및 감염관리를 위해 자체 특별 방역을 실시했다. 공공구역 곳곳에 손 소독제와 위생장갑을 비치했으며, 입구에는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여 발열자를 확인하고 있다. 

모든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과 미국 FDA, 한국식약처로부터 식품첨가물로 승인된 HOCL(차아염소산수)을 사용한 공간케어 솔루션으로 감염위생관리를 받고 있어 축하를 위한 하객들의 방문에도 차질없게 준비했다.
 
최근 코로나19로 결혼식을 연기, 취소할 경우 위약금을 요구하는 웨딩홀이 많지만, 라도무스아트센터 예식장은 예비부부들의 걱정과 부담을 덜어주고자 8월까지 예식을 연기하는 고객들에게 위약금없이 무료로 일정을 조정해주고 있다.
 
라도무스 아트센터 웨딩홀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예비부부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방역, 살균에 총력을 기하여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심각 단계로 올라가면서 많은 예비부부 및 하객들이 불안해하고 있지만,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라도무스아트센터가 준비한 방역관리 시스템을 확인하신 고객들은 안심하고 진행하신다”며 “위기의 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해 만족스러운 결혼식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대전 라도무스아트센터 예식장은 잔여타임 프로모션 등이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라도무스아트센터

민강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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