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어메이즈핏 GTR, GTS 국내 출시..."홈 트레이닝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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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어메이즈핏 GTR, GTS 국내 출시..."홈 트레이닝에 딱"
  • 민강인
  • 승인 2020.04.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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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는 샤오미 생태계 브랜드 ‘화미(Huami)’의 스마트워치 ‘어메이즈핏 GTR’과 ‘어메이즈핏 GTS’에 대한 공식 총판을 체결하여 20일부터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어메이즈핏 스마트워치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번의 충전으로 긴 사용이 가능하다. 12가지의 운동 모드를 지원하며, GPS, 심박센서, 기압계 내장, 50미터 방수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1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형성돼 소비자들의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 중 어메이즈핏 GTR은 원형 디자인으로 47mm와 42mm의 2가지 사이즈로 구성되어 있다. 

47mm 모델의 경우 1.39인치의 디스플레이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74일까지 지속되는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다. 특히 한국에 출시되는 제품은 36g의 알루미늄과 48g의 스테인레스 스틸 2가지로 분류된다. 

42mm의 경우 1.2인치 디스플레이와 최대 34일까지 지속되는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으며, 무게는 25.5g으로 블랙과 화이트 색상이 구성되어 있다.
 
어메이즈핏 GTS는 슬림 알루미늄 바디와 사각형 디자인으로 블랙, 그레이, 골드 3가지 색상이 출시된다. 1.65인치의 디스플레이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6일까지 지속되는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다. 총 17개의 위젯 중 5~7개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심박수, 캘린더, 날씨, 이벤트 알림 중 관심 있는 위젯을 직접 선택하고 배치할 수 있다.
 
어메이즈핏 스마트워치는 실내 운동부터 GPS를 활용한 실외 운동까지 총 12가지(달리기, 러닝 머신, 걷기, 실내외 사이클, 실내외 수영 등) 모드의 다양한 운동기능을 분석하고 있다. 공식 어플리케이션(Amazfit App)을 통해 운동 기록을 분석할 수 있으며 기록 향상을 목표로 운동을 계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실내외 사이클의 경우 운동 중 칼로리 소모, 심박수 변화, 이동경로, 고도변화 등 운동 데이터를 분석해주며, 실내외 수영은 센서가 스트로크를 인식하여 이동한 거리와 왕복 시간과 함께 수영의 효율을 분석하여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밖에 수면의 질 분석과 알림 기능, 음악 재생 기능이 지원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어메이즈핏 스마트워치는 전국 아이나비 14개 센터를 통해 1년간 무상 리퍼를 지원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A/S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운동 혹은 홈트레이닝을 할 때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어메이즈핏 GTR과 GTS는 20일부터 ‘11번가’와 ‘아이나비 온라인 프리미엄스토어’를 통해 출시 프로모션이 실시된다. 프로모션 기간에 구입 시 할인 혜택과 다양한 런칭 기념 사은품을 지급된다. 오는 27일부터 오프라인 런칭이 실시되며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전국 5개 매장(서울, 경기, 인천, 대전, 부산)에서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

사진=팅크웨어

민강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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