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링왁싱 아나덴' 일산킨텍스점 이영현 원장 “하드왁싱과 다른, 슈가링의 매력에 푹 빠져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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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링왁싱 아나덴' 일산킨텍스점 이영현 원장 “하드왁싱과 다른, 슈가링의 매력에 푹 빠져 창업”
  • 허남수
  • 승인 2020.04.27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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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링 왁싱'이란 피부 자극이 적고 설탕, 레몬즙 등의 천연 재료로만 진행돼, 내추럴한 감성이 살아 있는 신개념 왁싱이다. 최근 한국에서 왁싱 시장이 커지면서, 피부에 부담이 덜 가는 제모 방법을 찾는 사람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방법이다. 
다만 슈가링 왁싱을 위해 만드는 재료 레시피 때문에 진입 장벽이 커 많은 업체가 시장에 섣불리 뛰어들지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를 해소한 프랜차이즈 '아나덴'이 신개념 뷰티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핫 트렌드로 자리하고 있다.

아나덴 일산킨텍스점 이영현 원장

아나덴 일산킨텍스점 이영현 원장은 이러한 트렌드를 읽고 일찍부터 하드왁싱샵에 종사하다 아나덴 창업을 시작한 케이스다. 이영현 원장은 실제로 하드왁싱과 슈가링왁싱을 직접 받아 보고, 슈가링왁싱이 점점 모량이 적어지고 통증도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 전문적인 시술 테크닉이 동반되는, 슈가링왁싱 전문 브랜드 아나덴의 교육시스템에 반해 창업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어린 나이에 창업하는 데 부담이 되었던 인건비, 권리금, 초기시장 선점 등을 뛰어넘을 수 있었던 특성과 창업 타이밍에 매료되었다고 했다.
 
이영현 원장은 또 퀄리티 높은 교육 시스템도 창업 포인트로 꼽았다. 이론수업과 실기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4일간의 전문교육 이후에 실전 훈련과정을 통해 왁싱전문가로 거듭나게 하는 일대일 점주 맞춤교육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아나덴은 새로운 뷰티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꾸준히 왁싱 기법과 관련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코로나 여파가 거세지만 아나덴은  구미산동확장단지점, 인천주안점, 부산대점 등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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