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테이 힐링파크, ‘스프링 피크닉 페스티벌’ 개최...사회적 거리두기 유지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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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테이 힐링파크, ‘스프링 피크닉 페스티벌’ 개최...사회적 거리두기 유지下
  • 박주범
  • 승인 2020.04.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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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D 그룹의 복합문화리조트 ‘더 스테이 힐링파크’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스프링 피크닉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피크닉 요가, 피크닉 박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모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진행될 예정이다.

피크닉 요가는 유럽풍 조경의 와일드가든에서 진행된다. 야외 잔디밭 위에서 20명 내외로 참가자를 모집하며 전문 요가강사를 통한 클래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매주 화·목·토·일요일 오후 4시와 5시, 50분간 진행하며, 간편한 복장만 착용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피크닉 박스는 따뜻한 햇살과 꽃 향기 가득한 더 스테이 힐링파크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선택이다. 나인블럭의 아메리카노, 샌드위치와 함께 피크닉 바구니, 피크닉 매트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구매하면 키친가든, 와일드가든, 산책로, 해피그라운드 등 야외공간에서 봄 소풍을 즐길 수 있다.

5월에는 먹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해피그라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유아 휴게실로 사용할 수 있는 ‘베이비케어’ 공간과 함께 분식, 아이스크림, 츄러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거리와 이마트24 편의점이 입점할 예정이다. 5월 5일 어린이날까지는 다양한 오픈이벤트도 마련했다. 설미재미술관과 함께하는 어린이미술클래스, 아이들을 위한 전문 스냅촬영, 거리마술쇼, 오카리나 체험 등 즐길거리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외된 어린이들을 위한 자선 행사도 준비했다.

이용 방법, 가격 등 보다 자세한 정보는 더 스테이 힐링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FD 라이프 컬처 그룹 복합문화리조트 ‘더 스테이 힐링파크’는 생태 유산이 풍부한 가평 보리산 기슭 30만평 광활한 부지에 자리잡은,  서울 근교에서 천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진=DFD 그룹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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