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12명 증가, '클럽 코로나' 1명-해외 11명 '5일만에 다시 00 감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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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2명 증가, '클럽 코로나' 1명-해외 11명 '5일만에 다시 00 감염으로'
  • 박홍규
  • 승인 2020.05.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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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 증가했다. 해외유입이 11명이며 경기에서 1명이 발생해 5일 만에 다시 두자릿수 감염을 기록하게됐다. 

경기 1명 추가 확진자는 용인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일 새벽 이태원 '클럽 코로나' 와 관련돼 집단 감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또 용인을 비롯해 판교 등 경기 남부 일대가 비상 대응에 들어갔다. 집단 감염 가능 여부는 이번 주말이 고비다. 전국적인 생활 거리두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일어난 상황이라 정부 보건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8일 0시 현재 누적 확진자수는 1만822명(해외유입 1118명. 내국인 90.3%))이며, 이 중 9484명(87.6%)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2명이고, 격리해제는 65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했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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