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청소년금융교육센터 운영 재개...초등생 대상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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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청소년금융교육센터 운영 재개...초등생 대상 특강
  • 황찬교
  • 승인 2020.05.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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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은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 운영중단 됐던 청소년금융교육센터 운영재개와 함께 순차적 개학을 기다리고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특강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가정의 달 특강 '가족과 함께하는 금융교육 완전 찐이야!'는 전국 11개(서울·경기·강원·광주·대전·부산·세종·울산·전북·충남·충북) 금융교육센터에서 실시된다. 개학 전 초등학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NH엔돌핀과 함께 일일 은행원이 돼 통장을 개설하는 등의 금융업무와 핀테크를 통한 금융사기예방교육이 진행된다.

앞서 농협은행은 지난 2012년부터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운영하며 학생들과 소외계층 등에게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9년에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에 선정된 바 있다. 

손병환 농협은행 은행장은 "코로나19로 긴 방학 이었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금융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과 청소년을 위한 알찬 금융컨텐츠로 앞서가는 청소년금융교육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사진 = NH농협은행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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