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특집 '송해가요제', 임영웅 VS 영탁 과연 누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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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특집 '송해가요제', 임영웅 VS 영탁 과연 누가 우승?
  • 이태문
  • 승인 2020.05.27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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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과 선의 재대결 457회 스페셜 예고편 공개되자 조회수 27만 넘어서 높은 관심

TV조선 '미스터트롯'맨 6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가 출연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457회 스페셜 예고편이 공개됐다.

25일 공개된 특집 '송해가요제'의 최종 결승 무대는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과 선 영탁의 불꽃 튀는 대결이었다. 팬들과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회수는 이미 27만을 훨씬 넘어섰다.

영탁은 '내 나이가 어때서'를 구수하고 시원시원하게 열창한 뒤 송해 선생님께 큰절을 올렸으며, 임영웅은 '아버지와 딸'로 심금을 울려 전설 송해 선생님은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로 무대를 옮겨 다시 한번 불붙은 두 사람의 재대결, 과연 누가 MVP에 뽑힐지 5월 31일 '송해가요제' 2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3일 방송된 '송해가요제' 1탄 456회 시청률은 높은 관심 속에 두 자리수로 껑충 뛰어올라 13.7%를 기혹해 종합 3위,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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