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의형제' 남승민X정동원, '아내의 맛'에서 영탁이 만든 신곡 '짝짝쿵짝' 첫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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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의형제' 남승민X정동원, '아내의 맛'에서 영탁이 만든 신곡 '짝짝쿵짝' 첫공개
  • 이태문
  • 승인 2020.05.2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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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의형제'남승민과 정동원이 26일 밤에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99회에 출연해 ‘아내의 맛’ 100회를 축하하는 스페셜 무대의 오프닝을 신곡 '짝짝쿵짝'으로 장식했다.

‘미스터트롯’ 선 '탁짜르트' 영탁이 작곡해 준 듀엣곡 ‘짝짝쿵짝’은 신나는 템포에 귀에 착착 감기는 중독성 강한 노래로 '국민손자' 남승민과 정동원의 귀여운 춤과 어울려 시청자의 귀와 눈을 동시에 즐겁게 만들었다.

이어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친 남승민과 정동원의 녹음 현장도 공개됐다. 의리남 영탁은 두 동생을 위해 작사 작곡은 물론 직접 발 벗고 프로듀서로 나섰으며, 특히 초특급 선물로 나훈아, 남진, 이선희, 보아, 소녀시대 등 톱스타들의 코러스를 맡았던 레전드 김현아를 섭외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코러스계의 레전드 김현아가 즉석에서 포인트를 잡아내 녹음을 마치고 완성된 곡을 들으면서 남승민과 정동원은 달라진 자신들의 노래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히트제조기 영탁이 공들여 만들고, 코러스 전설까지 가세한 남승민과 정동원의 듀엣곡 '짝짝쿵짝'은 더욱 세련된 곡으로 완성돼 대히트의 예감이 커졌다. 시청률도 98회 8.7%보다 더욱 높아져 9.1%를 기록해 화요일 종합 1위와 예능 1위를 석권했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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