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영어, 특허 기술력 바탕 '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 획득...오픈마켓 수강만족도 3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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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영어, 특허 기술력 바탕 '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 획득...오픈마켓 수강만족도 3년 연속 1위
  • 박주범
  • 승인 2020.06.0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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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untact) 비대면 온라인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교육과 온라인기술이 결합한, 온라인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에듀테크'(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 시장이 주목 받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Holon IQ에 따르면 에듀테크 시장은 2018년 1530억 달러(약 19조원)에 달했으며, 5년 후인 2025년에는 3420억달러(약 420조 원)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는 온라인 영어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업체가 많지만, 관련 콘텐츠 및 기술 개발은 지지부진한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정된 국내 시장 규모를 갖고 업체간 과다 경쟁으로 마케팅 비용 등이 과도하게 지출되는 경향이 있다.

최근 디지털 영어교육 기업 케이엠에듀가 서비스하는 '소원영어'는 지난 5월에 특허 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온라인 교육업계에서는 소원영어처럼 교육 콘텐츠와 기술력으로 벤처기업인증을 받는 사례가 드물다.

5년간의 디지털 교육 경험이 있는 소원영어는 이미 G마켓, 옥션,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메이저급 영어교육 업체들을 제치고 수강만족도와 판매규모 부문에서 3년 연속 영어교육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수형 소원영어 대표는 "벤처기업인증을 받은 것은 소원영어의 콘텐츠 질과 특허 받은 기술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것"이라며 "현재 진행중인 AI(인공지능)기반 프로젝트 성과가 가시화되는 시점에 온라인 영어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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