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격인터뷰]오초희+김경진, 니플밴드 화보 촬영 케미폭발...대체불가 '미녀와 거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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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인터뷰]오초희+김경진, 니플밴드 화보 촬영 케미폭발...대체불가 '미녀와 거지왕?'
  • 황찬교
  • 승인 2020.06.2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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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초희와 개그맨 김경진이 10년 지기다운 케미를 보여줬다.

지난 21일 오초희는 지니코리아(대표 여진이)의 신제품 '땡큐 하이드로' 니플밴드 화보를 촬영했다. 촬영 내내 오초희는 코로나도 비껴간 듯 여전한 섹시미와 생기발랄한 모습 등 풍부한 표정을 선보였다. 특히 개그맨 김경진과의 케미는 그 자체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대한민국 최고 섹시녀와 거지역 종결자와의 만남은 의외로 신선했다는 후문이다. 10년 지기 우정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움이 아닐까?

화보 속 오초희는 티셔츠와 스커트 만으로 그 동안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그녀가 보여준 건강미 자체로 '땡큐 하이드로' 제품을 설명하기에 충분했다. 또 김경진과의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조합은 꽤 괜찮은 '미녀와 거지왕' 커플 탄생을 보는 듯 했다.

한국면세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오초희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 "워낙 운동을 좋아해 지금도 매일 등산, 요가, 필라테스 등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고 현재 동국대 대학원에서 연기연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드라마로 여러분들을 찾아뵈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 '마농'이라는 오페라 공연을 준비 중이다. 예술의 전당에서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공연한다. 단, 무관중 영상공연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짧은 기간이지만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 뿐이다"고 소회를 전하며 "요즘 코로나 사태로 인해 대중문화 공연이 거의 중단돼 힘든 보릿고개를 보내고 있다. 이 위기를 잘 극복하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오지 않겠는가. 다들 힘내시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김경진은 "곧 평생을 같이 할 사람을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 좋은 사람을 만나니 일도 많아지는 것 같다. 최근에는 익선동에 조그만 식당을 개업했다"며 "앞으로 저와 여러분 모두 코로나를 잘 극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용석 지니코리아 이사는 "배우 오초희는 건강미와 섹시미를 모두 갖춘 한국 대표 미녀이고 개그맨 김경진은 국내에서 거지역을 제일 잘하는 대체불가한 매력이 있다. 두분의 케미가 너무 좋아 지니코리아에서 새롭게 출시한 '땡큐 하이드로' 니플밴드를 가장 잘 설명해줄 수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해 섭외하게 됐다"며 "앞으로 우리와의 만남을 통해 같이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니코리아의 '땡큐 하이드로' 니플밴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지마켓·옥션·쿠팡 등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지니코리아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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