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바이오 '피톤치드 항균 스프레이', 日 3대 쇼핑몰 코로나19 예방용품 '2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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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바이오 '피톤치드 항균 스프레이', 日 3대 쇼핑몰 코로나19 예방용품 '2위' 등극
  • 박주범
  • 승인 2020.06.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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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바이오 '피톤치드 항균 스프레이'가 日 3대 카탈로그 쇼핑채널 유업(YOU-UP)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용품' 부문 2위에 선정되었다.
 
중견바이오기업 씨엘바이오(대표 최종백)는 휴대용 살균용품 '씨엘바이오 피톤치드 항균 스프레이'를 일본 해외직구 대표쇼핑몰 '유업'에 파일럿 론칭한 결과, 1개월만에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용품' 부문 판매 2위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스프레이는 편백나무와 120종의 식물에서 추출한 복합 피톤치드를 다량 함유한 프리미엄 휴대용 소독제로, 일본 식품시험공인기관 '일본식품연구원'(JFRL)과 국내시험기관 'KATRI'에서 항균, 살균, 탈취실험 결과 폐렴균, 대장균 99.9% 제거 효능을 인정받은 위생용품이다.
 
이 제품은 폭발 위험이 없고 기내 반입이 가능한 순수 압축공기 방식의 특수용기를 사용, 미스트처럼 부드러운 안개분사를 지속하는게 특징이다. 인체무해 안정성 테스트까지 통과해 아이와 임산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일본 소비자들은 "젖지 않고 미스트같아서 어디에나 사용하고 있어요",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과 가방에 넣어도 불편하지 않은 크기라서 외출 시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됐어요", "지금같은 시기의 필수 아이템!", "차 안에도 사용할 수 있고, 탈취까지 돼서 정말 좋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종백 씨엘바이오 대표는 "피톤치드 항균 스프레이가 코로나19 예방용품 2위를 기록함에 따라 스킨케어 4개 부문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올인원 크림바와 함께 유업 5개 부문 1, 2위를 모두 석권하게 됐다"면서 "현지 밀착형 일본 현지마케팅을 전개해 일본 위생용품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미국, 동남아 등 해외 위생용품 시장도 적극 공략해 매출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씨엘바이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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