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블럭, 최상의 원두를 선보이는 '월드 와이드 프로젝트(WWP)' 진행...블렌드&싱글 오리진, 콜드브루 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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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블럭, 최상의 원두를 선보이는 '월드 와이드 프로젝트(WWP)' 진행...블렌드&싱글 오리진, 콜드브루 캔 출시
  • 황찬교
  • 승인 2020.06.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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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D 라이프.컬처 그룹의 복합문화공간 나인블럭이 시기별 세계 각국 최적의 원두를 제안하는 '월드 와이드 프로젝트'(World-Wide Project)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국가별 최상의 원두를 선보이는 '월드 와이드 싱글 오리진'과 '월드 와이드 콜드브루 캔'을 비롯해 원두 월간 배송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월드 와이드 프로젝트'는 나인블럭이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커피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나인블럭의 수석 로스터와 큐그레이더가 직접 엄선한 다양한 싱글 오리진 원두를 제안한다. 수확 후 신선한 생두와 스페셜티 이상의 맛과 품질을 보유한 최상의 원두만을 골라, 해당 원두 지역 특유의 맛과 풍미를 더 깊이 느낄 수 있다.

'월드 와이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원두 패키지도 새롭게 출시한다. 리뉴얼한 패키지는 심미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원두의 품질과 향을 보다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밀폐가 용이한 원형 지통 패키지로 개발됐다. 또한 '월드 와이드 싱글 오리진'은 각 원두 별 최적의 로스팅 포인트 과정을 거친 싱글 원두를 선보인다. 이번에는 인도네시아 자바 골드 아라비카·안티구아 SHB 핀카 메디나·니카라과 SHB 로조 파카마라 내추럴·에티오피아 예가치프 G1 아리차 에이미 원두를 만나볼 수 있으며 시기별 최적의 원두를 연구해 주기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월드 와이드 콜드브루 캔' 4종도 출시한다.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혈액형별 성격과 에티오피아·과테말라·인도네시아·니카라과 등 콜드브루 원두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매칭시켜 더욱 재미있게 콜드브루 맛을 즐길 수 있다.

나인블럭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신선한 커피의 향과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9 day Roasting 원두 월간 배송 서비스'도 시작한다. 매월 9일 갓 볶은 신선한 원두를 정기적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로, 블렌드 원두와 싱글 오리진 중 선택할 수 있다. DFD플러스에서 예약 가능하며 배송 신청 시 소정의 혜택을 제공한다.

나인블럭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세계 각국 프리미엄 원두의 풍미와 보다 특별한 커피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원두 관련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그 일환으로 나인블럭의 수석 로스터, 바리스타들이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엄선한 각국의 원두를 선보이고, 혈액형별 타입에 맞는 콜드브루를 추천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실시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 나인블럭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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