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인공감미료無 '느린마을막걸리'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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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 인공감미료無 '느린마을막걸리'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
  • 황찬교
  • 승인 2020.06.3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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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가 프리미엄 막걸리 '느린마을막걸리'를 '거품을 없앤 합리적인 가격의 새로운 할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배상면주가는 이번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넓히며 다양한 목적을 가진 소비자들의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대용량·대형 물품을 판매하는 창고형 할인 매장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느린마을막걸리는 아스파탐 등의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쌀·누룩·물로만 빚어 맛의 순수함과 퀄리티를 높인 배상면주가의 프리미엄 막걸리다. 특유의 순수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제품의 마니아층이 형성되는 등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판매 중인 느린마을막걸리는 3입팩 기준 6980원이다. 한 병 당 용량은 750ml다.

배상면주가 마케팅팀 관계자는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이 늘며 대량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느린마을막걸리도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통 채널의 확대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의 수요에 부합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배상면주가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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