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두방울잔' 90초만에 2천개 매진
상태바
하이트진로 '두방울잔' 90초만에 2천개 매진
  • 박주범
  • 승인 2020.07.13 1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이트진로의 ‘요즘 쏘맥 굿즈전’ 1탄 두방울잔이 완판되며 인기를 증명했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오픈마켓 11번가와 함께 진행하는 '요즘 쏘맥 굿즈전' 1탄, 두방울잔 2000개가 판매 시작 90초만에 매진됐다고 13일 밝혔다.

두방울잔은 완판 신화를 기록했던 한방울잔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한방울잔 용량보다 2배 커져 판매 전부터 소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다.

오는 17일까지 이어지는 ‘요즘 쏘맥 굿즈전’은 11번가 기획전 페이지에서 매일 11시, 매일 새로운 굿즈를 선착순으로 한정 수량만을 판매한다.

14일에는 홈술족들을 위한 앙증맞은 사이즈의 테라홈쏘맥잔(2개)과 테라 미니박스 오프너(2개) 세트를 1000개 판매하며, 15일에는 올 여름 휴가 필수 아이템, 여행가방은 물론 어디에도 찰떡처럼 어울리는 러기지택과 스티커 세트를 1000개 한정 판매한다.

16일에는 스포츠타월과 인싸템으로 떠오른 두꺼비 슬리퍼 세트를 남녀 각각 1000개씩 판매한다. 마지막날에는 사전 판매 문의가 가장 많았던 진로의 두꺼비 캐릭터 피규어를 1000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사진=하이트진로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