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X장민호의 브로맨스 "넌 가장 나이 어린 내 친구다"… 30년 나이 차이는 숫자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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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X장민호의 브로맨스 "넌 가장 나이 어린 내 친구다"… 30년 나이 차이는 숫자에 불과 
  • 이태문
  • 승인 2020.07.2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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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계 BTS 장민호가 트롯천재 정동원에게 "지금부터 넌 가장 나이 어린 내 친구"라며 30년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우정을 약속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07회에서 신차원의 브로맨스로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장민호와 정동원은 곧 촬영 예정인 영화 '킹스맨' 콘셉트 화보 촬영에 임했다.

 

 이날 촬영을 위해 14년 인생 처음으로 바버샵을 찾아 킹스맨 주니어로 변신한 정동원은 화보 현장을 찾아 장민호와 감격의 재상봉(?)을 나눈 뒤 '장다비드 조각상' 미친 슈트핏을 자랑하는 장민호와 함께 젠틀하고 멋진 비주얼을 뽐냈다. 

어떤 스타일이든 완벽하게 소화한 두 사람은 화려한 조명 속에서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척척 취하며 개인 소장을 부르는 '신사의 품격'이 물씬 풍기는 초특급 화보를 완성시켰다.

특히, 분장실에서 정동원은 임영웅부터 영탁, 장민호에 이르기까지 '미스터트롯' 삼촌들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냈으며, 큰 감동을 받은 장민호는 "지금부터 넌 가장 나이 어린 내 친구"라며 오늘부터 친구 1일의 손도장을 찍었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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