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도 굴복시킨 코로나, 불가리 이커머스 채널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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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도 굴복시킨 코로나, 불가리 이커머스 채널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픈
  • 황찬교
  • 승인 2020.07.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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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가 이커머스 채널인 '불가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했다.

불가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136년 전통을 지닌 브랜드의 세계를 경험하고,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주얼리와 워치, 액세서리 컬렉션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불가리는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런칭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한없이 국내 전 지역에서 구매 가능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보장하고,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불가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는 오프라인 부티크와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는 물론 온라인 상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불가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는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통해 제품 및 구매 등에 관한 정보를 효율적이고 신속한 방법으로 제공한다. 불가리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한 모든 제품은 온라인 스토어 전용으로 선보이는 시그니처 기프트 박스에 담겨 무료로 배송된다. 불가리는 이 시그니처 기프트 박스에 불가리 부티크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인 '판테온 메시(Pantheo mesh: 로마 판테온에서 영감을 받은 기하학적 모티브와 불가리의 상징적인 팔각별이 조화를 이루는 불가리 디자인 패턴)' 패턴을 섬세하게 장식함으로써, 고객으로 하여금 불가리 부티크에서의 경험과 위대한 로마의 유산을 동시에 상기시킨다. 또한, 주문 시 메시지 작성 기능을 통해 기프트 메시지 카드를 제품과 함께 배송해주는 섬세한 서비스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불가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일부 액세서리 컬렉션에 한해 3D 및 AR 기술을 이용한 특별한 온라인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3D 비주얼을 통해 제품의 디테일을 360도로 살펴보고, iOS를 지원하는 모바일 폰에서는 AR(증강현실) 기능을 통해 제품을 가상 체험할 수 있다.

불가리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차별화된 서비스 구축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 연동을 통한 1:1 실시간 채팅 상담, 리미티드 컬렉션의 사전 주문 서비스, 커스터마이징 프로모션 등을 준비 중이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불가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불가리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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