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포 간편한 혈당 관리…뉴트리코어 ‘귀리식이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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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포 간편한 혈당 관리…뉴트리코어 ‘귀리식이섬유’
  • 박홍규
  • 승인 2020.07.2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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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수치를 조절해야 하는 경우 귀리를 섭취하면 좋다.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이것이 장내 음식물과 섞이면 소화ᆞ흡수를 늦추면서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2005년 ‘유럽임상영양저널(Europe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따르면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들에게 귀리 추출 식이섬유를 5g 섭취하게 한 결과, 대조군과 비교해 식후 30분 때의 포도당 농도가 19%나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에서는 이처럼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귀리 식이섬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스틱형 분말로 출시하고 있다.

뉴트리코어의 ‘귀리식이섬유’는 식약처로부터 식후 혈당상승 억제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더욱 믿고 먹을 수 있으며, 특히 제품 1포당 귀리식이섬유가 1.8g나 함유돼 있어 ▲식후 혈당이 높거나 ▲평상시 당 수치가 높은 경우 ▲효과적인 혈당 강하를 원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제품에는 귀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치커리화이버, 돼지감자, 뽕잎 추출분말 등 총 49가지 채소와 곡물, 과일도 함유돼 있다. 이러한 부원료들은 식이섬유가 풍부할 뿐 아니라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이눌린 성분이 포함돼 혈당 관리에 더욱 확실한 도움을 기대할 수 있다. 뽕잎 추출분말의 경우 공복 혈당 관리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진다.

뉴트리코어의 ‘귀리식이섬유’는 제조 과정에서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HPMC) 등의 화학부형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화학 첨가물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화학부형제는 원료가루가 설비에 달라붙거나 습기에 굳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넣는데, 장기 노출 시 인체 유해성 우려가 있어 최대한 섭취를 피해야 하는 것으로 좋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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