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송파구 코로나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증상 발현 후 7~10일간 외부활동 · 세밀한 동선 조사 필요
상태바
[속보]송파구 코로나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증상 발현 후 7~10일간 외부활동 · 세밀한 동선 조사 필요
  • 박주범
  • 승인 2020.07.23 18: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송파구는 23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88번과 89번째 확진자로 명명된 이들은, 문정1동과 장지동에 각각 거주하고 있다.

88번 확진자는 지난 16일 복통 등의 증상이 발현되어 22일 검체 검사 후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증상이 나타난지 일주일 후에 검사를 받아 그 동안의 동선 등을 더욱 정확히 조사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89번 확진자는 송파구 71번 확진자와의 접촉 감염으로 지난 13일 콧물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이후 22일 경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 또한 약 열흘간 증상 발현 후 외부 활동을 한 것으로 드러나 88번 확진자와 같이 보다 세밀한 동선 조사가 필요하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