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음식물 악취 해결, 친환경 음식물처리기로 '린클 음식물처리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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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음식물 악취 해결, 친환경 음식물처리기로 '린클 음식물처리기' 주목
  • 허남수
  • 승인 2020.07.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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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과 습도가 올라가는 여름에는 음식물 쓰레기가 부패하는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악취가 심하고 해충이 생기기 쉽다. 쾌적한 집 안 환경을 해치는 음식물 쓰레기를 관리하기 위해서 지퍼백에 밀봉하여 냉동보관 등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 냉동실에 세균이 증식하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가 생기는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음식물 쓰레기가 생길 때마다 나가서 버리기 번거롭고, 매번 음식물 통을 세척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음식물탈수기, 음식물건조기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청결하고 편리하게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최근에는 미생물음식물처리기, 싱크대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음식물탈수기 등의 음식물처리기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미생물 분해 방식의 음식물처리기로 '린클 음식물처리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작동 중 언제든지 음식물 투입이 가능하며 투입 후 24시간 이내 분해가 완료되는 제품이며 내부의 교반봉이 미생물을 골고루 섞어 더욱 활발하게 분해될 수 있도록 한다. 처리 후 남은 잔여물은 화초와 텃밭에 친환경 퇴비로 사용이 가능해 음식물 쓰레기 봉투나 용기가 따로 필요하지 않다.

린클 관계자는 "바쁜 현대인에게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는 것은 가장 귀찮고 번거로운 일 중 하나다. 이런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소비자들이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음식물건조기 등의 음식물처리기에 주목하고 있다.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발효과정에서 생기는 악취를 필터로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고, 1년 365일 사용해도 전기료 걱정이 없는 저전력 소비 미생물음식물처리기 제품이다. ”라고 전했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린클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진 = 린클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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