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비교견적 서비스 '간판의품격', 출시 10개월만에 누적 거래액 10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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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비교견적 서비스 '간판의품격', 출시 10개월만에 누적 거래액 10억원 달성
  • 허남수
  • 승인 2020.07.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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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컴퍼니가 운영 중인 국내 1위 간판 비교견적 서비스인 '간판의품격'이 출시 10개월만에 누적 거래액 10억원을 달성했다.

'간판의품격'은 고객이 내 가게에 맞는 간판을 구상하고 그에 따른 예산과 실력있는 업체를 간편하게 알아볼 수 있다. 고객은 일러스트 기반의 의뢰 양식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간판을 간편하게 업체에게 설명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정확한 견적가를 업체로부터 받을 수 있다. 타 유사 서비스와 비교하였을 때 많은 정보를 요청하지만 고객이 어려움없이 편하게 입력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인 것이다.

또한 단순 간판 업체의 견적가 뿐만 아니라, 포트폴리오와 기존 고객 리뷰와 평점까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안심하고 실력있는 업체를 선택할 수 있다.

서비스에 대한 만족은 간판 업체도 마찬가지이다. 서비스 의뢰가 온라인으로 많이 넘어온 현실에서 간판 업체는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역량이 필요한데, 이를 갖춘 업체는 드물다. 이로인해 마케팅 전문 인력이 있는 대형 업체 외에 실력이 있지만 온라인 마케팅 역량이 없는 업체들이 살아남기 힘든 구조가 되었는데 이런 업체들에게 힘이 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간판의품격'은 지역별 월 광고비 외 거래 수수료를 받고 있지 않아 여러 건의 계약을 부담없이 진행할 수 있다.

이러한 고객 만족도와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간판의품격'은 지난 9월 정식 서비스 출시 이래 월 거래 규모는 10배 이상 성장했다.

'간판의품격'을 운영 중인 박근표 클래시컴퍼니 대표는 "저희 서비스의 주 의뢰인이 소상공인, 자영업 사장님이라 더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사장님들이 저희 서비스를 통해 합리적으로 간판을 제작하고, 또 사업이 잘 되어 프랜차이즈화를 하실 때 굉장히 보람을 느낀다.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괜찮은 업체를 통해 좋은 간판을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클래시컴퍼니는 기술보증기금에서 운영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기보 벤처캠프 6기에 합격해 최종 우수기업으로 선정이 되기도 했다. 오프라인 중심의 간판 시장을 디지털화하고, 합리적인 간판 계약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는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실시간 간판 비교견적 플랫폼 '간판의품격'은 안드로이드·아이폰 전용 앱과 모바일 웹 어디서든 접속하실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간판의품격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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