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체인점 '떡볶당', 본사 적극 지원으로 업계 입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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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체인점 '떡볶당', 본사 적극 지원으로 업계 입지 다져
  • 허남수
  • 승인 2020.08.0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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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브랜드 '떡볶당'이 약 10년간의 외식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이 있는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떡볶이 창업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떡볶이 체인점 떡볶당은 떡볶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집이라는 뜻으로, 국민 간식인 떡볶이를 조금 더 맛있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브랜드다. 떡볶이에 불맛을 입힌 것은 물론 떡볶이와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등 특별함을 더했다.

떡볶당의 대표 메뉴는 불맛을 입힌 떡볶이다. 불맛 오리지날 떡볶이 이외에도 불맛 카레, 불맛 짜장떡볶이 등 취향을 저격하는 메뉴 구성이 돋보인다. 이뿐만 아니라 수제 멘보샤, 치킨 텐더, 치즈볼, 버터계란밥을 비롯해 각종 튀김류가 사이드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 떡볶이와 곁들이기에 좋다.

다양한 메뉴를 구성하고 있지만 초보자도 가능한 간편 조리 시스템을 갖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모든 메뉴는 5분 안에 조리가 가능하며, 오픈 전 약 5일간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철저한 교육이 이뤄진다. 

떡볶이 체인점 떡볶당은 칠성포차, 브로스비어 등의 브랜드를 오랫동안 운영하고 있는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운영 경험, 노하우를 충분히 전수받을 수 있다. 소자본, 업종 변경 창업이 가능하며, 홀, 포장, 배달 등 배달 매출 3WAY 시스템으로 안정화를 꾀했다.

떡볶당 관계자는 "떡볶이 프랜차이즈 가운데서도 떡볶당은 중독성 강한 불맛의 차별화로 인해 소비자, 예비 점주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업계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데, 앞으로도 탄탄한 떡볶이 창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떡볶당 신규창업, 업종변경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떡볶당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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