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유성은, R&B 넘어 트로트까지 접수…시청자 “노래 듣고 행복”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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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유성은, R&B 넘어 트로트까지 접수…시청자 “노래 듣고 행복” 감동
  • 이태문
  • 승인 2020.08.0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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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유성은, ‘짝사랑’ 완벽 소화…간드러진 목소리+안정적인 가창력 ‘감탄’

가수 유성은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주현미의 대표곡 ‘짝사랑’을 소화했다.

유성은은 지난 6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의 여름특집 ‘여신6 특집’에서 가요계 대표 발라드 여신 6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성은은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 때부터 자신을 지켜봤다는 팬 이야기에 감동했다. 그는 시청자에게 신청곡을 받아 주현미의 ‘짝사랑’ 무대를 펼쳤다. 

간드러진 목소리와 함께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뽐낸 유성은의 활약으로 ‘여신6’ 팀은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과의 대결에서 역전에 성공했다.

시청자는 유성은의 무대 후 “정말 이 노래 듣고 행복했다”며 감동했고, 유성은 역시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제가 더 행복하다. 감사하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유성은은 사랑스럽고 털털한 리액션으로 예능의 재미를 더했다. 다른 가수들이 노래를 부를 때도 열심히 춤을 추고 호응하며 분위기를 한껏 띄우며 좋은 활약상을 펼쳤다.

한편, 유성은은 최근 새 싱글 ‘야 놀자’를 발매하며 6개월 만에 컴백했다. 그동안 보여줬던 스타일과는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 TV CHOSUN 방송 캡처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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