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중대본-중구청, 남대문시장 케네디 상가 30일~8일 방문 유증상자 검사 요망-23번 확진자 발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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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중대본-중구청, 남대문시장 케네디 상가 30일~8일 방문 유증상자 검사 요망-23번 확진자 발생 등 
  • 박홍규
  • 승인 2020.08.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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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이 7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남대문시장 회현역 5,6번 출구 케네디상가 방문자 중 코로나19 관련 유증상자는 가까운 보건소나 선별진료소 방문을 바랐다. 서울 시내 중심 상가에서 코로나19가 열흘 가까이 '조용한 전파'를 통해 감염이 확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케네디상가는 주로 구제의류를 파는 상가로 바로 앞에 칼국수 골목과 청자상가, 숙녀복 거리 등이 인접해 있는 곳이다. 

이는 중구청 23번 확진자 발생과 관련이 있다. 중구청은 9일 오후 "9일 중구민 A씨(60대)가 23번째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해당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가 근무하는 관내 사업장에서 접촉자로 확인돼 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긴급히 알렸다. 

다음은 중대본과 중구청이 밝힌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알림 내용이다. 

8.9(일)23번째 확진자 발생. 동선 추후공개. 7.30~8.8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 방문자는 유증상 시 검사 바랍니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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