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 임영웅, 매거진 '포포투' 화보 촬영 현장 공개...조회수 2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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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 임영웅, 매거진 '포포투' 화보 촬영 현장 공개...조회수 20만 돌파
  • 이태문
  • 승인 2020.08.1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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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자신이 표지를 장식했던 매거진 '포포투' 화보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자타가 공인하는 축구 덕후 임영웅은 10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공식채널에 제목 '꿀잼 442 잇몸마름 주의!!'로 포포투 화보 촬영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해시태그 #포포투 #추억의 매거진 #축덕을 달아 올린 이날 영상은 하루도 안 돼 조회수가 20만을 가볍게 넘어섰다.

이날 영상에서 임영웅은 시종 들뜬 모습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유니폼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 감독의 주문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축구 소년으로 돌아갔다.

축구 월간지 '포포투'의 8월 표지를 장식한 임영웅은 평소 SNS를 통해 리오넬 메시 이야기에 대한 존경심을 자주 표현했다.

특히, 메시를 뮤즈이자 롤모델로 꼽으며 “단순히 좋아하는 게 아니라 정말로 존경한다. 작은 체구지만 모든 역경을 이겨냈다"고 밝혔다. 

'포포투'가 축구 선수가 아닌 인물을 표지 단독 모델로 세운 건 이번이 처음이며, '임영웅이 쓰는 영웅들의 이야기' 등 임영웅의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포포투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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