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행어각, 대세남 임영웅의 "한 마리가 아쉬울 땐 티바~ 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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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행어각, 대세남 임영웅의 "한 마리가 아쉬울 땐 티바~ 티바~"
  • 이태문
  • 승인 2020.08.2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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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티바두마리치킨 TV광고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티바두마리치킨은 28일 금요일 영웅시(오후 6시 16분)에 타이틀 '티바두마리치킨x임영웅 TV CF 본편 광고영상'으로 1,2,3편에 이어 보너스까지 모두 4편을 업로드했다.

1편에서 임영웅은 "손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맛"이라며 당구를 치면서도 치킨을 손에 놓지 않았으며, 트롯풍으로 "한 마리가 아쉬울 땐? 티바 티바"를 노래해 소비자의 입맛을 자극했다.

2편에서는 줄넘기와 기타를 칠 때도 치킨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티바와의 운명적 만남을 즐겼으며, 3편에서도 나레이션으로 알싸한 마늘토핑 알마간과 매콤한 고추토핑 고마간을 소개하면서 올해의 유행어 후보로 점찍을 많한 "한 마리가 아쉬울 땐? 티바 티바"를 노래했다.

보너스 영상은 당구 치기, 축구공 차기, 김밥 말기, 과자 봉지 뜯기 등에서도 절대 치킨을 놓지 않고 "내 입에 촥촥"을 외치며 소비자의 입맛에 딱 감기는 티바치킨의 매혹적인 맛을 전달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2001년 부산의 작은 치킨 집으로 시작하여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를 주는 파격적인 시스템을 도입하여 단순히 가격만 싸게 파는 전략이 아닌 맛과 가격, 양 3박자를 갖추고 있는 브랜드로 오는 9월 1일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TV에 임영웅 CF광고를 내보낼 예정이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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