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떡케미 영탁X이찬원의 BBS 라디오 출연 뒷이야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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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케미 영탁X이찬원의 BBS 라디오 출연 뒷이야기 공개
  • 이태문
  • 승인 2020.09.0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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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짜르트' 팔방미인 영탁이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TV’에 제목 '영탁&이찬원 라디어 케미 보여드림'으로 영상을 공개했다.

해시태크 #영탁 #이찬원 #BBS #라디오를 달아 공개된 이번 영상은 지난달 24일 저녁 불교방송(BBS) 라디오 '밤의 창가에서 김명석입니다'에 동반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영탁은 자동차에서 이찬원과 내려 스튜디오로 이동하면서 취재를 응한 뒤 대기실에서 체중계를 샀다고 자랑했다.

67kg였는데 몸무게를 잰 결과 지금 살이 쪄서 70kg가 됐다고 공개했다. 아울러 옛날에 활동할 때가 72kg였는데,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는 "엄청 뺐지. 그래야 화면에 사람같이 나온다"고 털어놓았다

스튜디오 앞에서 이찬원과 기념 사진을 즐긴 뒤 복도로 새어나오는 오랜만에 봐서 반가운 후배의 노래에 맞춰 둘은 신나게 춤을 추기도 했다.

본 방송 전에 들려줄 노래와 진행 방법에 대해 검토를 마치고서는 선화예술중학교 편입 시험을 보는 막내 정동원을 위해 응원용 영상 메시지도 남겼다.

또한, 이찬원을 기다리면서 옛 추억들을 떠올리면서 "여러분도 경험 하나하나를 버리지 마시고, 아 그때 그게 있었으니까 오늘 도움이 됐겠거니 좋은 쪽으로 계속 저장시키세요. 자기 칭찬 많아 하시고"라고 조언을 남겼다.

이어 불교방송의 보이는 라디오 '밤의 창가에서 김명석입니다'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밖에서 기다리는 팬들에게 박수와 손을 흔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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