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김밥, 마스크 스트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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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김밥, 마스크 스트랩 지원
  • 허남수
  • 승인 2020.09.1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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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재확산되면서 늘어나는 확진자 수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한차례 연장되면서 자영업자들에게는 부담이 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프리미엄 김밥 브랜드 리김밥은전 가맹점에게 마스크 스트랩 150개를 지원하면서 코로나 재확산에 방지를 위해 가맹점을 지원하기로해 주목받고 있다. 마스크 착용의 의무화에 따라 마스크 착용을 돕는 조치이다.

리김밥 브랜드는 색다른 재료로 속을 채운 프리미엄 김밥을 선보이며 시작한 브랜드로,얇게 깐 밥에 멸치,오이,견과류, 버섯,파프리카 등 다양한 재료가 포함돼 있다.

리김밥은 착한 프랜차이즈로 코로나 1차 확산때 경영적으로 어려운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해 로열티 2개월 면제와 식자재인 김, 불고기, 지단등을 지원한 바 있다.

바인인터내셔날 김석훈 대표는 “이 어려운 시국을 극복할수있는 대안이 없다는게 더 답답하고 점주님들을 생각하면 체인 본사의 대표로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잠이 안온다”고 말했다. 
 
이번 리김밥 본사의 마스크 스트랩 나눔은 가맹점을 통해 리김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리김밥 관계자는“앞으로도 2.5단계 격상운동에 동참하며 리김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할거며 사회적 운동에 함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리김밥은 판매 방식이 쇼케이스 진열 판매방식으로 고객을 만나는순간이 최소화돼있어 코로나 19 여파를 최소화할 수 있다.포장 손님이 매출의 80%인 리김밥은 회전율이 빨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모델로 꼽히고 있다.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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