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히든싱어6' 대기실 공개, 백지영 카톡 '마껄리 영탁'으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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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히든싱어6' 대기실 공개, 백지영 카톡 '마껄리 영탁'으로 저장
  • 이태문
  • 승인 2020.09.1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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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미스터트롯' 선 영탁이 JTBC '히든싱어6'의 대기실과 뒷이야기를 전격 공개했다.

가수 영탁은 11일 자신의 유튜브채널 '영탁의 불쑥TV'에 타이틀 '영탁&장민호 대기실에서는 무엇을 할까요?(히든싱어6)'로 지난달 28일 방송된 '히든싱어6' 4회의 백지영 편에 대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자동차로 이동하면서 영탁은 방송에서 백지영에게 "누나 꿈만 같아요"라고 한 말이 너무 크게 전파를 타 깜짝 놀랐다며, 방송 전 백지영과 주고받은 카톡을 공개했다.

또한, 백지영 카톡에 저장된 자신의 이름이 '마껄리 영탁'이라는 것도 알려줬다.

분장실에서는 장민호와 듀엣곡을 연습하며 화음을 맞춰 봤으며, 백지영과 만나 대기실 앞에서 포토 타임을 소화하기도 했다.

영탁 장민호의 눈주름 형제끼리 출연 기념 사진 촬영, 그리고 딘딘과의 담소 모습도 보여 주었다.

보너스 영상에서는 스케줄을 마친 뒤 식당에서 김치찌개를 정말 맛있다고 감탄하며 식사를 즐겼으며, 영탁을 못 알아보시는 사장님께 등록자 34만 명(현재 36만 4천명)의 유튜버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다.

바빠서 TV 볼 시간도 없다는 어머니의 말씀에 찐한 영탁은 "상암 올 때마다 또 오겠다. 진짜 약속"이라고 한 뒤 "장담하건대 이 영상을 올리고 나서 사람들이 많이 올 거다"라고 엄지척했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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