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롯데온, '인기 완구 대전' 진행...17일부터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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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롯데온, '인기 완구 대전' 진행...17일부터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 황찬교
  • 승인 2020.09.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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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토이저러스와 롯데쇼핑 통합 온라인몰 롯데온은 추석을 맞아 17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인기 완구 대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아이들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 완구 수요가 크게 늘어난 점을 반영했다. 

토이저러스는 17일부터 내달 7일까지 '토이저러스 미리 추석 플렉스(FLEX)'를 통해 인기 완구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남아, 여아, 교육 완구 등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할인된 금액에 선보인다.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도 증정한다.

초등학생 사이에서 필수 장난감으로 꼽히는 '너프' 브랜드 상품도 준비했다. '너프 엘리트 델타트루퍼'(8세 이상/50.8*29.8*6.6㎝)를 정상가 대비 30% 할인된 3만4900원에 선보인다. 이 상품을 5만원 이상 구입하면 1만원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브랜드와 교육 완구도 저렴한 가격에 마련했다. 

'플레이도' 브랜드 제품을 3만원 이상 구입하면 5000원 롯데상품권과 플레이도 2팩을 제공한다. '레고 트롤 시리즈'와 주방·기차 놀이 등 '토이저러스 PB상품'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코리아 보드게임즈' 브랜드 전 품목은 최대 20% 할인한다.

롯데온에선 닌텐도 스위치와 주변 기기를 17일부터 나흘간 일별 한정 수량 판매한다. 17일에는 '닌텐도 스위치 본체(HAD)', 18일에는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 에디션'을 각 42만4800원에 선보인다. 

판매 수량은 품목에 따라 다르며, 구입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김보경 롯데마트 패션&토이부문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완구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추석은 크리스마스와 어린이날과 더불어 완구 수요가 가장 높은 시즌"이라며 "특히 이번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연휴를 보내는 고객을 위해 인기 완구를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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