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나훈아' 남승민, 자기가 출연한 '복면가왕' 본방사수하며 대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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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나훈아' 남승민, 자기가 출연한 '복면가왕' 본방사수하며 대흥분
  • 이태문
  • 승인 2020.09.1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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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출신의 국민손자 남승민이 자신이 출연한 MBC '복면가왕’의 본방송을 보며 박수와 환호로 대흥분했다.

소속사 쇼플엔터테인먼트는 15일 유튜브 공식채널 쇼플ENT에 제목 '[남승민] 옥탑방에서 보는 복면가왕 본방송!'로 본방사수하는 남승민의 반응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남승민은 방송 시작 전부터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진짜 저희 부모님하고 저하고 애청자였다"며 "항상 정말 나가고 싶고 그랬지만 진짜로 그 현실이 딱 바로 앞에 와서 노래를 열심히 불렀으니까 괜찮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떨린다"며 가슴 졸이며 텔레비전 화면을 지켜보던 남승민은 방송이 시작되자 잠깐 비친 자신의 모습에 알 수 없는 몸짓과 함께 비명을 지르며 흥분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271회에 복면 '천년의 사랑'으로 무대에 올랐던 "한편으로는 무서웠고, '복면가왕'은 너무 많이 부족한 모습이 보였을 거"라고 회고했다.

당시 '리틀 나훈아’ 남승민은 세븐의 곡 '열정'으로 복면 '금지된 사랑'과 대결을 펼쳐 아깝게도 2라운드 진출에 실패해 솔로곡으로 SG워너비의 곡 '라라라'를 부른 뒤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었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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