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선, 국내 첫 TCF 생리대 10초당 1개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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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선, 국내 첫 TCF 생리대 10초당 1개 팔려
  • 박주범
  • 승인 2020.09.1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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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된 완전무염소(TCF) 오드리선의 생리대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오드리선 TCF 생리대는 출시 후 최근 2개월(7/1~8/31) 동안 41만여개가 판매됐다. 10초 마다 완제품 1개씩 판매된 셈이다.

완전무염소(TCF) 공정의 유기농, 천연 원료를 사용해 일반생리대보다 다소 높은 판매가에도 불구하고 안전을 우선시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한 점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 ‘TCF 더블코어 생리대’는 TCF펄프와 면을 커버뿐만 아니라 상품 전체에 사용한 국내 첫 적용한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엄격한 유기농 농법으로 재배한 목화에만 주어지는 유럽 ‘OCS’ 인증 순면과 산림인증인 ‘PEFC’를 받은 스칸디나비안산 천연펄프을 제품에 이중으로 적용, 화학흡수체 없이 흡수력을 보강해 안전성과 기능성을 자랑한다.

오드리선 관계자는 “생리대 안전성을 따지는 소비 트렌드에 주목해 공정이 까다로운 유기농 순면을 샘방지 날개까지 적용해 피부 트러블을 줄이고, 흡수체까지 완전무염소(TCF) 면과 고품질 펄프만을 사용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었다”며, “이런 품질에 대한 진정성이 소비자들에게 통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진=오드리선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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