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인가? 앨리스인가?' 에이핑크 초롱&보미... 감성 가을 슈즈 스타일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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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인가? 앨리스인가?' 에이핑크 초롱&보미... 감성 가을 슈즈 스타일링 눈길
  • 박홍규
  • 승인 2020.09.1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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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초롱과 보미의 분위기 있는 가을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슈즈 브랜드 ‘지니킴(JINNY KIM)’과 2020 FW 시즌 협업을 진행한 것. 

17일 공개된 초롱과 보미의 가을 패션 화보는 지니킴 20 FW 시즌 스테디 셀러인 ‘마이지니(MY JINNY)’ 컬렉션으로 초롱은 블랙 셔츠 원피스에 쥬얼 스트랩이 돋보이는 베이지 실크 펌프스를 매치했다. 

보미는 베이지 셔츠 원피스와 네이비 컬러 실크 펌프스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톤온톤 시밀러 룩 화보를 완성했다. 펌프스의 컬러 만으로도 다른 느낌의 룩을 완성하였으며, 쥬얼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주어 발끝까지 러블리함을 더해주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각 각 플라워 원피스와 레더 스커트에 컬러만 다른 터틀넥 니트를 매치해 마치 쌍둥이가 연상되는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골드& 체인 스트랩의 미들 힐로 쫙 뻗은 각선미를 강조하여 깜찍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보여주었다. 

이번 에이핑크 초롱과 보미가 협업한 지니킴의 ‘마이지니(MY JINNY)’ 컬렉션은 플랫, 미들, 펌프스 세가지 종류의 굽높이가 있어 본인에게 어울리는 굽을 선택 가능하며, 기본 스타일부터 주얼 장식이 있는 스트랩 등 총 6가지 스트랩과 클립으로 여러가지 무드의 연출이 가능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현 가능한 슈즈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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