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규확진자 2명 발생...양천경찰서-삼모스포렉스發 감염[코로나19,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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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규확진자 2명 발생...양천경찰서-삼모스포렉스發 감염[코로나19, 21일]
  • 박주범
  • 승인 2020.09.21 1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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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에서 21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한 명은 양천경찰서 직장 내 접촉으로 밝혀졌고, 또 다른 한 명은 관악구 삼모스포렉스 관련 감염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구가 밝힌 확진자 현황이다.

<178번째 확진자 발생 안내>

- 양천경찰서 직장 내 접촉 -

​178번째 확진자(신정1동)는 9. 20.(일) 양천구 선별진료소 검사 9. 21.(월) 양성판정 받았습니다. 

​<조치사항> 

- 주요 이동동선 조사 중(공개 대상 동선 발생 시 별도 공지)

- 동거인 4명 조사 중 

-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완료

- 확진자 자택 및 주변 방역 완료​

<179번째 확진자 발생 안내>

- 관악구 삼모스포렉스 집단 발생 관련 -

​179번째 확진자(신정7동)는 9. 20.(일) 양천구 선별진료소 검사 9. 21.(월) 양성판정 받았습니다. 

<조치사항> 

- 주요 이동동선 조사 중(공개 대상 동선 발생 시 별도 공지)

- 동거인 2명 조사 중 

-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완료

- 확진자 자택 및 주변 방역 완료​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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