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 신규 확진 21일 98명 발생, 누적 2만 4306명
상태바
日 도쿄 신규 확진 21일 98명 발생, 누적 2만 4306명
  • 이태문
  • 승인 2020.09.22 06: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쿄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가세가 크게 줄어들었다.

도쿄의 신규 확진자는 14일 80명, 15일 191명, 16일 163명, 17일 171명, 18일 220명, 19일 218명, 20일 162명에 이어 21일 98명이 확인됐다.

지난 14일 이래 다시 하루 100명 이하로 감소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만 4306명으로 늘어났으며, 이날 60대 남성 환자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391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98명 가운데 57%인 56명의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연령별로는 10대 미만 1명, 10대 2명, 20대 29명, 30대 17명, 40대 12명, 50대 13명, 60대 8명 순으로 집계됐다.

감염 경로는 가족 내 감염이 가장 많은 19명, 시설내 감염 9명, 회식 중 감염 4명, 직장 내 감염 4명, '밤의 유흥가' 관련 감염 1명 순이다.

글 = 이태문 도쿄특파원 gounsege@yahoo.co.jp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